2009년 04월 06일
창를 열어본 아침의 봄
아침에 커튼을 젖혀본다
창을 열어 보는 바깥의 기온이 봄내음이 상큼하다
멀리 하늘은 아름다운 여명으로 고운 색을 드리우고,
앞 목련 봉오리 뾰족히 피우려 하루 하루 틀리게 커지고 개나리 노란색으로 방긋피려 하네 봄이 왔음을 속삭임. 마음이 목련 개나리와 봄이야기하고 있내 이른 아침 마음이 가득 희망의 설레임으로 난, 부풀어진 꽃 봉오리가 된다
글/조약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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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이목 | 2009/04/06 07:07 | 트랙백 | 덧글(0)